2009년 12월 5일 토요일

비타님의 결론,,머ㄴㅣ 옥션의 딜레마??

이전에도 제 경험을 바탕과 제 분석을 기반으로 말씀드립니다.
공격적인 발언인지 모르겠으나 머니옥션은 현시스템하에서는 투자가치 없습니다.
머니옥션을 격려하고 면밀한 분석을 통해 윈윈하자는 의견도 있습니다.
저의 의견은 조금 다릅니다.모든 기업은 이윤창출을 목적으로 합니다.
투자자가 없으면 머니옥션은 수익을 낼 수 없습니다.
구조가 개편 될 때가지 투자를 느춘다면 없다면 뭔가 바뀌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머니옥션이 왜 현 시스템 하에서 투자가치가 없는지
다시 한 번 제 의견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편의상 경어체 쓰지 않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이율이 어느정도 되는 원금보장 CMA에만 넣어놔도 4% 수익은 거둘 수 있다.

2.일반투자자는 연 14%정도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단 조기상환X,불량률X)

3.그러나 조기상환자와 불량률은 발생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므로 실제 거둘 수 있는 이자는 14%보다 낮다.

4.현재 불량률은 대략10%다.
그렇다면 100만투자시 10%는 불량이므로 우량채권은 90만원이며 90만원에
일년 후에 거둘 수 있는 이자+원금은 102.6만원이다..
(조기상환자의 손실이자까지 고려되면 102.6만원보다 적게 나온다.)

5.그런데 CMA만 1년 넣어놔도 103.6만원이상 나온다.

7.재투자시 복리효과가 있고 수익이 증대 될 것이라 막연히 생각하기도 쉽다.
회수금은 전액 재투자하면 불량률은 낮아진다. 하지만 이익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100만원 투자시 10만원이 불량 채권이라면 불량률은 10% 월회수된 10만원을
재투자 할경우 110만원이 투자총액이 되고 여전히10만원은 불량채권이므로
9%의 불량률이 된다.재투자시 불량률은 낮아진다.
하지만 실이익은 감소가능성이 높아진다.

8.재투자시 1회,2회부터 불량이 발생하기 보다는 회수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불량가능성도 높아진다.

9.7번과8번의견을 통합해서 생각해보면 재투자를 멈추면 불량률은 증가하기 쉽다.
이것은 재투가 수익을 보장해준다고 생각은 옳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이다.
재투자를 멈추는 수간 불량채권은 증가한다. 재투자는 현시스템하에서 재투자는
시간폭탄의 시간을 조금 늘이는 효과 뿐이 없다.

10.분석투자를 하면 불량률은 낮출 수 있다?.
리먼브라더스가 파산 했을 때 대부분의 주가는 떨어졌다.
두바이 쇼크로 인해 대부분의 주가는 폭락하고 있다.
그런데 머니옥션의 불량률은 높아지고 있는데 분석투자하면 나는 수익을 낼 수 있다?.
그리고 일반 투자자보다 금융지식이나 자료를 많이 가지고 있는 머니옥션추천경매의
불량율이 일반경매와 별차이 나지 않는 사실로 생각해봐도 모순이 있지 아니한가?.

11.분산투자만이 수익을 내는 원동력이다.?.
마감경매는 대부분 10인이 이상의 투자로 마감된다.
대부분의 투자자가 분산투자를 하고 있다.그런데 분산투자가 수익을 내는 원동력이다?.
몇몇 투자자만을 제외하곤 대대분 분산투자를 하고 있는데 분산투자를 하고 있는데
분산투자와 재투자를 하면 수익을 낼 수 있다?.

12.추즉하건데 머니옥션의 약관변경은 불량률폭발이 입박해 왔음이 아닐까한다.
약관변경은 불량률 수치를 낮추기 위함이 아닐까?.

13.머니옥션 대출자는 제1,2금융권에는 대출이 힘들다.
이는 강력한 추심업무가 없다면 불량채무고객의 채무는 회수 받기 어려움을 있다.
그런데 머니옥션에서는 추심업무 수위를 높일 생각이 없다.
아름다운 기업이기 때문이 아닐까?.
현 시스템하에서 머니옥션은 대출자에게 아름다운 기업이다.
이제 투자자에게도 아름다운 회사가 될 때가 되지 않았는가?.

14.떨어지는 환금성,분석시간에 따른 기회비용,
연체로 인한 스트레스 그로인해 낮아지는 삶의 행복지수

제 생각은 이러하고 이러한 이유로 투자를 접습니다.
접는다는 글이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의견도 분분합니다.
하지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고 절이 스님을 잡고 싶다면 제도를 바꿔야 겠지요.
스님이 한 두명 절이 떠난다고 절이 바뀔까요?.
잘못된 점이 있다면 다수의 스님이 떠나려 해야 할 것이며
스님 없는 절은 절이 아니니절이 바뀌겠지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비관론보다는 낙관론이 좋겠지요.
하지만 근거 없는 낙관론으로 인해 득을 보는 이는 누구이며
실을 보는 사람은 누구인지 냉정하게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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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섭다...불량률의 누적분!!
확률상 수치는 언제 어디서든 그 확률만큼 반드시 일어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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